AilA(아리아)라는 가수의 かくれんぼ(숨바꼭질, 카쿠렌보)라는 노래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i8ArKYLwBY
"いっせーのー"で鳴り響いたスタートの合図
"잇세-노-"데 나리히비타 스타토노 아이즈
"하나 둘 셋"에 울려 퍼진 Start 신호
なぞった線で結んだ世界
나좃따 센데 무슨다 세카이
덧그린 선으로 묶은 세상
色付けていく ここから
이로츠케떼쿠 코코카라
색칠해가 여기부터
物心がつく頃 すでに此処にあった
모노고고로가 츠쿠코로 스데니 코코니앗따
철이 들 무렵 이미 여기에 있었어
僕じゃない誰かの記憶は
보쿠쟈나이 다레카노 키오쿠와
내가 아닌 누군가의 기억은
夕陽とともに蘇る
유우히또토모니 요미가에루
석양과 함께 되살아나
古ぼけた絵本を取り出して
후루보케타 에혼오 토리다시테
낡은 그림책을 꺼내
落書きの中に1つの答えを見つけた
라쿠가키노 나카니 히토츠노 코타에오 미츠케타
낙서 중에 하나의 답을 발견했어
自分の価値に 目を疑って
지분노 카치니 메오 우타갓떼
자신의 가치에 눈을 의심하고
どこまでだって 堕ちていけるの
도코마데닷떼 오치떼유케루노
어디까지든지 떨어질 수 있는 거야
どこか遠くに 消えてしまいたい
도코카 토오쿠니 키에떼시마이타이
어딘가 멀리 사라져버리고 싶어
こんな世界じゃ 僕はいらない
콘나 세카이쟈 보쿠와 이라나이
이런 세상이라면 나는 필요 없어
カウントダウンは始まっているよ
카운토다운와 하지맛떼이루요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됐어
"いっせーのー"で声を上げて
"잇세-노-데" 코에오 아게떼
"하나둘셋"에 소리를 지르며
聴こえてくるんだ
키코에떼쿠룬다
들려올 거야
自分の影の長さに気付く
지분노 카게노 나가사니 키즈쿠
자신의 그림자의 길이를 보고
もうこんな時間だ
모오 콘나 지칸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는 걸 깨달아
一等星が顔を出した
잇또오세이가 카오오 다시타
일등성이 얼굴을 내밀었어
届きそうで手を伸ばした
토고키소오데 테오 노바시타
닿을 것 같아서 손을 뻗었어
次は僕に着いてきなよ
츠기와 보쿠니 츠이떼키나요
다음은 나를 따라와
どんな暗闇でも
돈나 쿠라야미데모
어떤 어둠이라도
(もういいかい?まーだだよ)
(모오 이이카이? 마다다요)
(이제 됐니? 아직이야)
幕は上がりだした
마쿠와 아가리다시타
막은 오르기 시작했어
(もういいかい?まーだだよ)
(모오 이이카이? 마다다요)
(이제 됐니? 아직이야)
色付けていく ここから
이로츠케테이쿠 코코카라
색칠해가 여기부터
10年後の僕らはすれ違いばかりで
쥬우넨고노 보쿠라와 스레치가이바카리데
10년 후의 우리들은 스쳐 지나가기만 해서
幻想に想いを馳せては
겐소오니 오모이오 하세떼와
환상에 마음을 떨치고서는
”戻れない”そう思いこんだ
"모도레나이" 소오 오모이콘다
"되돌아갈 수 없다"라며 그렇게 마음먹었어
くたびれた心に追い討ちを
쿠타비레타 코코로니 오이우치오
지친 마음을 다시 아프게 하고
あの頃と変わらない夕陽も
아노코로또 카와라나이 유우히모
그때와 다름없는 석양도
なんとも思わない
난또모 오모와나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해
自分を信じ 歩いていければ
지분오 신지 아루이떼이케레바
자신을 믿고 걸어갈 수 있다면
どこまでだって 昇れるのにな
도코마데닷떼 노보레루노니나
어디까지든지 올라갈 수 있을 텐데
カットを跨ぐ その空白に
캇토오 마타구 소노 쿠우하쿠니
Cut을 넘은 그 공백에
大切なモノ 見落としている
타이세츠나 모노 미오토시떼이루
소중한 것을 못 보고 있어
見つけられないっと泣きわめく君へ
미츠케라레나잇또 나키와메쿠 키미에
찾을 수 없다며 울부짖는 너에게
”いっせーのー”で声を上げて
"잇세-노-"데 코에오 아게떼
"하나둘셋"에 소리를 지르고
聴こえてくるんだ
키코에떼쿠룬다
들려올 거야
自分の影の長さに気付く
지분노 카게노 나가사니 키즈쿠
자신의 그림자의 길이를 보고
もうこんな時間だ
모오 콘나지칸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는 걸 깨달아
一等賞で駆け抜ける君
잇또오쇼오데 카케누케루 키미
일 등 상으로 앞지르는 너
くっついていただけの僕でも
쿳츠이떼이타다케노 보쿠데모
꼭 붙어 있기만 했던 나라도
君の前を歩けるかな?
키미노 마에오 아루케루카나?
너의 앞을 걸을 수 있을까?
こんな頼りない僕でも
콘나 타요리나이 보쿠데모
이런 미덥지 못한 나라도
宝箱はホコリをかぶったまま
타카라바코와 호코리오 카붓따마마
보물 상자는 먼지를 뒤집어쓴 채
無くした鍵はずっと
나쿠시타 카기와 즛또
잃어버린 열쇠는 줄곧
君のポケットの中にあった
키미노 포켓토노 나카니 앗따
너의 주머니 속에 있었어
散らばっていた全てが
치라밧떼이타 스베떼가
흩어져 있던 모든 것들이
今ひとつに重なる
이마 히토츠니 카사나루
지금 하나로 겹쳐져
手を取り 始めよう
테오 토리 하지메요오
손을 잡고 시작하자
僕たちの物語
보쿠타치노 모노가타리
우리들의 이야기를
一度はいらないと思った
이치도와 이라나이또 오못따
한 번은 필요 없다고 생각했어
今なら胸を張れる気がしたんだ
이마나라 무네오 하레루 키가시탄다
지금이라면 가슴을 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愛おしくて 掛け声はいつも
이또오시쿠떼 카케고에와 이츠모
사랑스러워서 장단은 언제나
"いっせーのー"で声を上げて
"잇세-노-"데 코에오 아게떼
"하나둘셋"에 소리를 지르며
"いっせーのー"で声を上げて
"잇세-노-"데 코에오 아게떼
"하나둘셋"에 소리를 지르며
聴こえてくるんだ
키코에떼쿠룬다
들려올 거야
自分の影の長さに気付く
지분노 카게노 나가사니 키즈쿠
자신의 그림자의 길이를 보고
もうこんな時間だ
모오 콘나 지칸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는 걸 깨달아
一等星が顔を出した
잇또오세이가 카오오 다시타
일등성이 얼굴을 내밀었어
届きそうで手を伸ばした
토고키소오데 테오 노바시타
닿을 것 같아서 손을 뻗었어
次は僕に着いてきなよ
츠기와 보쿠니 츠이떼키나요
다음은 나를 따라와
どんな暗闇でも
돈나 쿠라야미데모
어떤 어둠이라도
(もういいかい?まーだだよ)
(모오 이이카이? 마다다요)
(이제 됐니? 아직이야)
泣きじゃくった声で
나키쟛쿳따 코에데
흐느껴 우는 목소리로
(もういいかい?まーだだよ)
(모오 이이카이? 마다다요)
(이제 됐니? 아직이야)
笑う君が見えた
와라우 키미가 미에타
웃는 네가 보였어
(もういいかい?まーだだよ)
(모오 이이카이? 마다다요)
(이제 됐니? 아직이야)
幕は上がりだした
마쿠와 아가리다시타
막은 오르기 시작했어
(もういいかい?もういいよ)
(모오 이이카이? 모오이이요)
(이제 됐니? 이제 됐어)
色付けていく ここから
이로츠케떼이쿠 코코카라
색칠해가 여기부터
2019년도 발매된 노래이지만 저는 최근 듣기 시작하여 꽂혀버린 노래입니다.
후반부쯤 나오는"잇세-노-"데 코에오아게떼 ("하나둘셋"에 소리를 지르며) 부분이 중독적이라 해당 부분을 듣기 위해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듣게 됩니다.
신나는 밴드음악을 듣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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